missionary6 2026년 5-6월 선교지소식 및 기도제목 – 필리핀 이진우,조정빈 선교사 2026년 5-6월 선교지소식 및 기도제목 – 필리핀 이진우,조정빈 선교사● 선교지소식 1. 1회 Strawberryhill Evangelical Concert in Basketball Courthttps://youtu.be/LngjWviOKcohttps://youtu.be/WCVpJ93q2_c - YouTube www.youtube.comhttps://youtu.be/Qs8Adg-Ep74 - YouTube www.youtube.com"야심 차게 준비한 이번 행사를 기존의 ‘전도집회’라는 틀에 가두기에는 다소 진부하게 느껴졌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기독교 문화와 일반 문화를 교차시킨다는 의미를 담아 ‘크로스 컬처(Cross-Culture)’, 혹은 ‘음악으로 통하는 세상’이라는 이름으로 새로운 시도를 해보.. 2026. 6. 6. 9월 선교지소식 및 기도제목 – 필리핀 이진우,조정빈 선교사 Ring of Fire(불의 고리)를 지나고 있는 지정학적 위치로 인하여 필리핀에는 매년 20번이 넘는 태풍이 찾아옵니다. 그런데 이번에는 그보다 더 무서운 것도 있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그냥 기후의 종류라고만 생각했던 habagat (southwest monsoon)입니다. 열대몬순이 시작되면 비와 먹구름과 바람을 동반한 기후가 며칠에서 몇주동안 한곳을 떠나지 않고 머무릅니다. 결국 8월에 방문한 손님들과 저는 비행기도 목적지에 가지 못하고 다른 공항에 내려서 그곳에서 하루를 꼬박 보내고, 다음날부터 4일간 숙소에 갇혀 있어야만 했습니다.Dahil sa heyograpikong lokasyon nito sa kahabaan ng Ring of Fire, ang Pilipinas ay nakakaran.. 2025. 9. 11. 7월 선교지소식 및 기도제목 – 필리핀 이진우,조정빈 선교사 군인들이 휴가를 기다리고 또 제대를 기다리며 D-day를 하루하루 세듯이 저희 아이들도 매년 한국에 가는 날을 손꼽아 기다리고, 필리핀에 돌아오는 날부터 매일 달력에 체크를 합니다. 4살에 고국을 떠나 필리핀에 온 막내 은호도 한국이 그리울 만한 것이 한국에 남아있겠나 싶은데 그런데도 한국에 가고 싶어하는 간절함은 아마 한국인의 피가 흐르고, 한국에 고향식구들이 있기 때문일겁니다. 물론 아이들은 한국의 편의점을 가장 사랑합니다. 정말 한국 편의점은 신천지? 입니다. 게다가 1+1 은 왜이리도 사람을 잘 유혹하는지... 1. 고국 방문 벌써 한국을 떠나온지 8년이 지났습니다. 이제 사람들의 기억에 서서히 잊혀지거나 바쁜 일상들속에서 시간을 내기가 힘들겠다는 걱정이 무색하게 아주 조용히, 심지어 이번에는 .. 2025. 7. 16. 2025.4월 이진우, 조정빈 필리핀 선교사 소식 및 기도요청 4월 선교지소식 및 기도제목 – 필리핀 이진우,조정빈 선교사 1. SEPO church 4월의 필리핀은 이제 삼복더위의 시작입니다. 서서히 더워지지 않고 갑자기 여름의 정점으로 치닫습니다. 낮기온은 35도를 웃돌며 체감온도는 매일 70%가 넘는 습도로 인하여 몸을 조금만 움직이기 시작해도 땀이 주르륵 흘러내릴 정도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첫 번째 개척교회 세포교회의 성도들은 이 날씨에도 복음전도, 성경공부, 모임을 열심히 해나가고 있습니다. 설상가상으로 수도공급이 끊어져서 약 40일동안 물을 길어오면서 살아가고 있습니다. 마을 대부분이 그렇고요 교회도 마찬가지입니다. 저도 오랜만에 바가지로 물을 떠서 사워하고 있습니다. 뭐 시골출신으로 그럭저럭 견딜만 합니다... 그러나, 교회의 전기와 수도공급이.. 2025. 3. 31. 2025.3월 이진우, 조정빈 필리핀 선교사 소식 및 기도요청 2025, 3월 이진우,조정빈 필리핀 선교사 기도제목 3월 2~5일까지 모로코에서 아프리카 x슬x(창의적 접근지역)에 대한 선교전략회의에 참여했습니다. 32시간의 비행으로 에너지가 완전히 방전이 되었지만 강의를 들으면서 점점 타성에 젖어가는 나의 소명을 점검할수 있었고, 다시 선교사로서의 소명과 야성을 회복하는 상당히 값진 시간들이었습니다. 다른 가까운 나라에서 개최할수도 있었지만 아프리카를 선택한 이유는 모로코라는 99프로의 x슬x 국가에서 위상이 높아진 한국의 문화를 이용하여 BAM을 실천하는 젊은 기독 스타트업 청년들, 그리고 그 스타트업을 기술적, 재정적으로 서포트해주는 보나콤의 강동진 대표의 사례들과 노하우의 전수를 보여주기에 가장 실재적으로 체감할수 있는 장소였기 때문이었다고 합니다. 그 수많.. 2025. 3. 19. 이전 1 2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