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빛광성교회7 10월 선교지소식 및 기도제목 – 필리핀 이진우,조정빈 선교사 https://www.tiktok.com/@jinuhlee/video/7556275233393560850 TikTok · Jinwoo.Lee 님좋아요 203개, 댓글 30개가 있습니다. "anak... #jinwoo#missionary#philippines"www.tiktok.com심금을 울리는 필리핀의 명곡 anak 으로 오늘 선교지소식을 시작합니다. 이 노래는 어머니가 아이를 낳고 그 아이가 성장하면서 어머니를 마음 아프게 하고 후회하고 자신의 잘못을 뉘우치는 인생스토리를 담고 있습니다. Sinisimulan natin ang mga missionary news ngayong araw sa pamamagitan ng nakakabagbag-damdaming matunog na awiting Filip.. 2025. 10. 10. 9월 선교지소식 및 기도제목 – 필리핀 이진우,조정빈 선교사 Ring of Fire(불의 고리)를 지나고 있는 지정학적 위치로 인하여 필리핀에는 매년 20번이 넘는 태풍이 찾아옵니다. 그런데 이번에는 그보다 더 무서운 것도 있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그냥 기후의 종류라고만 생각했던 habagat (southwest monsoon)입니다. 열대몬순이 시작되면 비와 먹구름과 바람을 동반한 기후가 며칠에서 몇주동안 한곳을 떠나지 않고 머무릅니다. 결국 8월에 방문한 손님들과 저는 비행기도 목적지에 가지 못하고 다른 공항에 내려서 그곳에서 하루를 꼬박 보내고, 다음날부터 4일간 숙소에 갇혀 있어야만 했습니다.Dahil sa heyograpikong lokasyon nito sa kahabaan ng Ring of Fire, ang Pilipinas ay nakakaran.. 2025. 9. 11. 6월 선교지소식 및 기도제목 – 필리핀 이진우,조정빈 선교사(6/1~ 6/28일까지 한국 방문합니다.) 필리핀에 뜨거운 여름이 다시 찾아왔습니다. 태양은 연일 강렬하고, 길가의 망고는 해를 머금고 노랗게 무르익어가고 있습니다. 그 망고처럼 이곳에서의 사역도 하나님의 은혜 가운데 점점 더 익어가고 있으며, 열매 맺는 기쁨을 경험하고 있습니다.돌아보면, 이 땅에 첫 발을 내디딘 지도 벌써 8년이라는 시간이 흘렀습니다. 결코 짧지 않은 시간이었지만, 그 속에서 늘 변함없이 기도해주시고, 물질과 마음으로 후원해주시며, 때로는 직접 발걸음으로 함께 동역해주신 여러분이 계셨기에 여기까지 올 수 있었습니다. 이 편지를 통해 다시 한 번 깊은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여러분의 기도와 사랑이 오늘도 이 땅에서 하나님 나라의 확장을 위한 귀한 사역의 밑거름이 되고 있습니다. 1. 큰기쁨교회 선교부의 2차 방문 큰기쁨교회 선.. 2025. 5. 31. 2025.1월 이진우, 조정빈 필리핀 선교사 소식 및 기도요청 2025.1월 선교지 소식입니다. 함께 선교지와 선교사를 위해 기도해 주십시오.Prayer Request On Jan, 2025 by Missionary 이진우,조정빈 2025년 을사년의 해가 밝았습니다. ‘을씨년스럽다’ 의 어원이 을사년에서 나왔다고 합니다. 마음이나 날씨가 어수선한 상황에서 스산한 분위기를 말할 때 쓰이는데요. 작년 말부터 올해까지가 정말 그러한 것 같습니다. 게다가 우리 역사속에 을사년에 을사늑약이 있었고, 을사사화도 있었습니다. 이 어수선한 시간이 마치 반복되는 것 같기도 합니다. 그러나 임진왜란의 공신인 이순신 장군도 1545년 을사년에 태어났습니다. 저도 뱀띠입니다(음..?). 난세에 영웅이 태어난다고 하니 이 시국을 해쳐나갈 누군가가 등장하길 기대하며, 기도하며 저는 여.. 2025. 1. 28. 2024.8월 중보기도 요청입니다. 함께 선교지와 선교사를 위해 기도해 주십시오. 2024.8월 중보기도 요청입니다. 함께 선교지와 선교사를 위해 기도해 주십시오.Praye r Request On Aug, 2024 by Missionary 이진우,조정빈 1. 10일간의 고국방문 짧고 임팩트 있는 한국방문 잘 마치고 돌아왔습니다. 아내와 아이들은 이미 한국에서 3주간 체류중이었고 저만 필리핀에서 한국비전트립팀 인솔후에 한국에서 재회하였습니다. 일반적으로 방문했던 한달의 체류기간의 1/3 일정밖에 되지 않았지만 많은 사람들을 만나고 기회와 가능성과 은혜를 경험하였습니다. 우선은 한국어 교육이 시대의 흐름이고 부름이라는 것을 발견했고 거기에 한국과 필리핀의 니즈를 하나로 묶을수 있는 가능성을 보았습니다. 기도와 식사대접, 커피, 후원금, 조언으로 섬겨주신 모든분들게 다시한번 진심으로 감.. 2024. 8. 13. 이전 1 2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