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글36 2025.3월 이진우, 조정빈 필리핀 선교사 소식 및 기도요청 2025, 3월 이진우,조정빈 필리핀 선교사 기도제목 3월 2~5일까지 모로코에서 아프리카 x슬x(창의적 접근지역)에 대한 선교전략회의에 참여했습니다. 32시간의 비행으로 에너지가 완전히 방전이 되었지만 강의를 들으면서 점점 타성에 젖어가는 나의 소명을 점검할수 있었고, 다시 선교사로서의 소명과 야성을 회복하는 상당히 값진 시간들이었습니다. 다른 가까운 나라에서 개최할수도 있었지만 아프리카를 선택한 이유는 모로코라는 99프로의 x슬x 국가에서 위상이 높아진 한국의 문화를 이용하여 BAM을 실천하는 젊은 기독 스타트업 청년들, 그리고 그 스타트업을 기술적, 재정적으로 서포트해주는 보나콤의 강동진 대표의 사례들과 노하우의 전수를 보여주기에 가장 실재적으로 체감할수 있는 장소였기 때문이었다고 합니다. 그 수많.. 2025. 3. 19. 2025.1월 이진우, 조정빈 필리핀 선교사 소식 및 기도요청 2025.1월 선교지 소식입니다. 함께 선교지와 선교사를 위해 기도해 주십시오.Prayer Request On Jan, 2025 by Missionary 이진우,조정빈 2025년 을사년의 해가 밝았습니다. ‘을씨년스럽다’ 의 어원이 을사년에서 나왔다고 합니다. 마음이나 날씨가 어수선한 상황에서 스산한 분위기를 말할 때 쓰이는데요. 작년 말부터 올해까지가 정말 그러한 것 같습니다. 게다가 우리 역사속에 을사년에 을사늑약이 있었고, 을사사화도 있었습니다. 이 어수선한 시간이 마치 반복되는 것 같기도 합니다. 그러나 임진왜란의 공신인 이순신 장군도 1545년 을사년에 태어났습니다. 저도 뱀띠입니다(음..?). 난세에 영웅이 태어난다고 하니 이 시국을 해쳐나갈 누군가가 등장하길 기대하며, 기도하며 저는 여.. 2025. 1. 28. 2024년 연간보고 \세계선교부제출자료 선교사 연간 사역보고서 사역년도: 2024 선교지역: 필리핀 선 교 사: 이진우사역활동2023년 11월~2024년 10월 사역보고1-2월1) 소망교회 대학부 2차 선교지방문2) 세포교회 세례식 1회 9명3) 산돌중앙교회 방문3-5월7) 청소년 온라인 한글학교 시작8) 파주 큰기쁨교회 선교부 이미용사역 선교지방문9) 세포교회 아웃팅16-8월10) 필리핀 세포미션교회 청소년합창단 민도로섬 비전트립11) 남부교회 청년부 비전트립12) EPS TOPIK 한글학교 위탁교육 성인 2명 12) 선교사가정 고국방문9-11월13) 세포교회 세례식 2회 12명14) 세포교회 아웃팅215) 기념주일예배(speaker: kurt)16) 지역주민 초청을 위한 달란트시장차기 사역계획필리핀 찬송가 APP제작 M.. 2024. 11. 25. 9월 선교지소식입니다. 다시 돌아온 ber month, 축제의 서막 필리핀은 “베르먼스”라 불리우는(4개월에 해당하는 영어가 ber로 끝남) 9월부터 12월까지 4개월을 예수님의 탄생을 기념하는 축제의 기간으로 보냅니다. 상당히 긴 시간인데 7년째 지내다보니 오히려 그 기간이 더 길었으면 하는 바람이 들기까지 합니다. 그만큼 예수님의 탄생은 우리에게 가장 소중한 사건이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베르먼스”의 어원을 보면 오래전 로마의 달력이 10개월까지(3월부터 시작) 있어서 1년의 끝이 다가올 때 카운트를 하는 개념이었다는 주장도 있습니다. 한편 필리핀에서는 “베르먼스”가 성탄절의 서막이기도 하지만 국민가수 “호세 마리 찬”이 미디어에 등장해서 캐롤을 부르기 시작한 그 날이 공교롭게도 9월의 첫날이어서 그렇게 굳혀졌다고도 .. 2024. 9. 21. 이전 1 2 3 4 5 6 ··· 9 다음